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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갔던 예솔이네집 완전 푹쉬고 왔어요^ - 2016.04.18 14:57 덧글 0 | 조회 337 | 2017-03-30 19:49:39
김선화  

지인들과 무주 스키장 가기위해서
 펜션 찾다가 여기로 우연히 오게 되었어요..

홈페이지 사진보고 그냥 아 잠만 잘껀데 뭐 하고
 먹을거리 사가지고 갔쬬~

가시는분들 장은 미리미리 가서 보세요^^

저희는 9시 반정도 장수군쪽으로 도착했는데
 장볼곳이 마땅치 않았던거 같아요.

미리 사전에 보시던지. 일찍이 가셔야 할듯..^^

펜션에 도착해서 풍경에 한번 놀라고..
사장님 뵙고한번더 놀랐네요^^

연주하는곳에서 노래부르고 계시더라구요~ 완전 멋있어보였어요. 멋지게 사시고 계신다는생각..

미리 오셨떤 펜션 손님분들과 함께 즐거운시간 보내고 계시더라구요.

저희가 미리 전화드려서 방도 따뜻하게 데워주시고.. 장작보일러인데. 우풍하나도 없고..정말 따듯하고
 황토로만든집이라서 자고 일어나니 정말 개운해 지는 느낌

밤하늘엔 별도 많고.. 밖에서 노래도 부르고 사장님과 함께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면서 이이야기 저이야기 하고
 정말 너무너무 즐겁게 푹 쉬고 온거같아요

남자칭구랑 (사장님이 원빈닮았다고 ㅋㅋㅋ 그래서 완전 좋아했다는..ㅎㅎㅎ) 또 놀러오려구요

정말 이런 펜션 찾게 된게 너무 좋네요..

가끔씩 와서 바람도 쐬고
 앞에 강도 있어서 낚시고 할수 있고 여름엔 수영장도 있어서 놀기도 좋고..
노래도 부르고

진짜 강추합니다^^
사장님 정말 최고십니다. ^^

또 놀러갈께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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