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고객후기 > 고객후기
사람과 집이 아름다운 곳 - 13-05-10 10:27 덧글 0 | 조회 364 | 2017-03-30 19:47:58
박민규  

안녕하세요. 덕분에 가족 모임 잘 치러서 감사를 드립니다.
친절하신 사장님의 배려 덕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잠자리와 유흥을 즐겼습니다.
그날 밤 저희가 너무 떠들고 즐거이 노는 데만 정신이 팔려서 다른 분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았나 걱정이 됩니다.

집을 나서면 고생을 할 각오를 하는데 거기에선 그런 불편함을 하나도 느끼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모든 것이 다 사장님의 배려 덕분인 거 같아서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도 그곳에서의 따뜻하고 좋았던 추억에 젖어서 하루를 힘차게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름이 되면 꼭 다시 찾아가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
오늘 : 61
합계 : 77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