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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잘지내시죠?- 2013-05-10 10:17 덧글 0 | 조회 317 | 2017-03-30 19:39:05
공완수  

형님 잘 지내시죠?

이제 가을에 접어들고 겨울 준비를 해야 하는 계절입니다…..

여름 내내 힘드셨는데 여행은 다녀오셨어요?

예솔이네집 다녀온 후 경치좋고 분위기 좋은 예솔이네가 눈에 아른 거려서

서울생활이 답답 하네요…..

덕분에 맛있는 고기(돼지와 멍멍이)….. 강에서 잡은 올갱이 잘먹었습니다….

시간 나면 조만간 또 들르려고 합니다….

이제부터 저는 여름휴가는 다른데 고민 할 필요도 없이 무릉도원이 따로 없는 예솔이

네로 정했습니다….ㅎㅎㅎㅎ

짬짬이 시간나면 가끔 놀러 갈꺼고요…..

처음에 너무 멀게 느껴져서 핸들을 그쪽으로 돌리는게 망설여 졌는데 한번 가 보

니까……뭐 서울서 2시간 30분밖에 안걸리더라고요……차도 안막히고….

나이 먹다 보니깐(죄송ㅋㅋㅋ) 이제는 바다보다 앞에 강이 있고 사방이 숲으로 둘러 싸인 계

곡이나 숲이 좋터라구요….거기에 인심(????)ㅋㅋㅋ 후덕한 헹님…

그런곳을 찾아 여러곳을 여행 했는데 예솔이네가 제 마음을 훔쳐 가버렸네요…..

형님 다음에 연락 드리고 놀러 갈깨요…..겨울 팬션이 보고잡네요….연락 드릴깨요…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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